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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 3 DLC 새로운 미래 3부작으로 이루어진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다 dlc스토리의 주인공은 매슈, 본편의 노아와 미오의 자손임 1편의 알비스를 ts한 에이, 알비스는 1편에서 냉담한 모습만 보여주지만 여기선 매슈와 만담콤비임 1, 2의 주인공인 슈르크와 렉스가 등장함 아저씨가 다 된 모습으로 나오는데 감개무량하다 니콜과 카기로이는 슈르크와 렉스의 자식임 세계가 융합되던 시점에서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케베스와 아그누스의 병사로 나왔지만 매슈가 불시계로부터 해방시켜주고 일행이 됨 슈르크는 니콜과 지내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렉스는 딸을 대하기 조금 불편해하는 철부지 아빠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격이 제대로 반영된거같아 재밌었음 슈르크와 렉스는 스토리 중간중간 전작의 무용담을 꺼내며 팬서비스를 해주는데 나는 이런 ..
삼다수 내돈으로 산 첫 콘솔은 삼다수였다 아마 처음으로 했던 게임이 포켓몬 오메가루비, 알파사파이어 였을거임 루비, 사파이어는 노한글이여서 못했기 때문에 삼다수로 나온 리메이크작을 꼭 해보고싶었거든 이게 오프닝이 존나 기억에 남는다 https://youtu.be/ebBKa7fsaWE 포켓몬에 대해 설명해주는 영상을 휴대폰으로 보는거였는데 설명이 다 끝나고 휴대폰을 걷자 풀밭에서 뛰노는 포켓몬이 보이는 연출이었음 포켓몬은 스크린 속 환상이 아니라 지금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이다 라는걸 표현한 충격적인 오프닝이었다 며칠동안은 영상 속 시점처럼 포켓몬이 진짜 내 세계가 된거같았음 밤에 이불 뒤집어 쓰고 새벽 4,5시까지 하다가 체력이 다 되면 기절하듯이 잤었음 잠을 1시 넘어서 자면 큰일나는 줄 알았던 내가 그 시간까..
파이어엠블렘 인게이지 보고 싶었어 파이어엠블렘 시리즈를 좋아해서 트레일러 공개 이후로 엄청 기다려온 작품임 솔직히 첫인상은 그냥 그랬음 어떻게 주인공이 펩시 ㅋㅋㅋㅋㅋ 게임성에선 파엠 시리즈중 가장 재밌었던거같음 개인적으로 현 SRPG중에 원탑이라고 생각함 브레이크와 연계, 체인가드등 전작에서 나온 요소를 조금 다듬은 기능이나 새로 나온 기능들이 극호감 스토리 및 연출은 상당히 별로였음 게임 자체는 가장 재밌었지만 스토리가 몰입을 조금 헤쳤음 소중히 모아온 반지는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뺏기고 시점상 최악의 빌런이었던 베일에겐 "당신은 더 이상 친구가 아니에요!" 같은 유치한 대응만 했음 국가간 갈등과 국내 문제에 대해선 정말 얕게 다뤘음 개인적으로 각 왕족들에 대해선 외전 하나씩 넣어줬으면 좋았겠다 하지만 난 팬서비스용 외전..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기대도 안했고 초반도 너무 지루했는데 후반이 재밌어서 참고 끝까지 하길 잘했다 생각한 작품 솔직히 초반은 너무 재미없었음 원래 맵탐험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표류당한 이 무인도엔 구경할것도 즐길것도 아무것도 없었음 몬스터도 그냥 무인도에 있을만한 야생동물이 전부였음 맵 어디를 가도 배경이 똑같아서 표류자들 수색하는게 굉장히 재미없었음 자꾸 백룡야행같은것도 시키고... 딱 장다름을 넘을 때 부터가 재밌어졌는데 장다름 꼭대기에서 만난 비행종과의 보스전도 재밌었고 보스를 잡고 난 후 산 아래 모습을 비추며 내가 탐험할 곳을 한눈에 보여줬는데 이 점이 굉장히 좋았음 지금까지 내가 탐험한건 재미없는 밀림이었는데 산 아래엔 사람의 손이 닿은 듯한 문명이 있었거든 ㅇㅇ 그 후 신전에서 잠들어있던 다나를 보며 왜 고대인인..
썬즈 오브 더 포레스트 전작인 더 포레스트를 꽤 즐겼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한 게임임 전작인 더 포레스트랑 정말 차이가 없다 그나마 조금의 차이가 있다면 조력자ai가 있다는 점인데 아직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상호작용도 별로 없다 스토리는 전작보다도 퇴보한거같음 엔딩에서 뜬금없이 지하속 외계도시를 보여주는데 아직도 이게 환각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음 건축은 전작보다 훨씬 나아짐 전작에선 통나무로 정해진 형태의 집을 짓는 것만 가능했음 외형을 바꾸진 못함 통나무를 넣기만 하면 어느새 집은 지어짐 썬포는 통나무를 어떻게 둘건지 다 조절이 가능하고 문을 어디 뚫을건지, 계단을 어디 둘건지, 발코니를 어디 둘건지 등등 모든게 다 내 맘대로 가능함 더포에서 여러 건물을 한곳에 지어놓고 담을 쌓아서 요새처럼 만들고 노는걸 즐겼는데 썬포는 그런점이..
파엠 각성 루키나 미래에서 온 크롬의 딸 이 장면은 다시 봐도 좋네 어머니가 스미아라서 스미아랑도 지원회화가 가능한데 어머니로 대한다 어머니가 스미아가 아닐 때 스미아랑 어떤 대화를 할지도 궁금하다 아니면 크롬 아내가 될 수도 있는 사람들은 다 지원회화가 없을지도ㅇㅇ 예전에 할 땐 지원회화 번역이 없었는데 번역 있는 상태로 하니까 또 다르네
삼다수 게임 한패 시트라 파엠 각성 모드 위치 열기 누르면 폴더 나오는데 해당 폴더에 laueyedfs처럼 그대로 넣으면 적용됨 이거 몰라서 한패하려고 다 실기씀...
포켓몬 왕관의 설원 전설의 전설투어 전설새 세마리 가라르 리전폼은 얼음, 전기, 불이 아니라 에스퍼, 격투, 악 이었음 모습만 다르고 타입은 같은 줄 알았다. 프리져인데 싸라기눈 맞고 죽는게 제일 의외였음 전설 투어 다 하니까 피오니도 맥스다이맥스굴로 감 맥스다이맥스굴로 가면서 흘린 마지막 전설의 메모. 울트라비스트 얘기인거같음 옷도 주는데 너무 화려해서 못입겠네 ㅋㅋㅋㅋㅋ 이제 울트라비스트도 나오는거같음 전설투어부터 하느라 다이맥스 어드벤처는 거의 안해봤는데 전설의 포켓몬 잡으려면 이제 해야할거같음 울트라비스트는 매시붕 정도만 가지고싶네